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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 04. 27. 조회수 : 3039 첨부파일 다운로드 : 등록된 파일이 없습니다.

하임바이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진단키트 해외 수출 판권 확보

차세대 항암 신약 대사항암제 연구개발기업 하임바이오(김홍렬 대표)는 최근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와 수출허가를 받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업체 아이원바이오로부터 유럽 6개국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및 미국 지역에 대한 진단키트 (제품명 iLAMP Novel-CoV19 Detection Kit) 해외 수출 판권을 확보하며, 진단키트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을 신규사업으로써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임바이오가 우선적으로 주목하는 시장은 이탈리아다. 현재 하임바이오는 이탈리아 생명공학 전문 연구소 CEINGE 및 나폴리대학교 (University of Naples Federico II) 마시모 졸로 박사(Dr. Massimo Zollo)와 협업 연구 및 임상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유럽 수출 판로에 대한 교두보를 미리 확보한 상태이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의료기기 판매를 위한 유럽 CE-IVD 승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조속히 마무리될 전망이다.

아이원바이오에 따르면, “진단키트(iLAMP Novel-CoV19 Detection KIT)는 국군의학연구소로부터 개발되어 기술이전 받은 것이며 실시간 역전사 중합 효소 연쇄 반응을 이용한 등온 증폭법을 적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여 신속히 진단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하며, “기존 활용되는 PCR(유전자증폭)의 원리를 이용하면서도 증폭의 원리를 접목해 PCR반응 시간을 감소시켜 최종 보고 시간을 단축(기존 2시간에서 20분 이내)할 수 있고, 하루 2~3천 테스트 분석이 가능할 정도로 많은 양을 분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유럽 CE-IVD 승인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되는 대로 진단키트 공급이 시급한 해외 국가들에 바로 공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